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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추락’ 무리뉴, “드레싱룸에서 리더십 잃다”…손흥민 “그거, 루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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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는 리그 9위까지 밀려났다. 최근 리그에서 1승 5패의 하락세다. 조세 무리뉴 감독의 경질 위기론까지 나오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드레싱 룸에서 존경심을 잃고 있다는 루머에 대해 손흥민은 부인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19일 새벽 2시 55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볼프스베르크와 2020-21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을 치른다. 지난 17일 열린 매치 기자회견에 손흥민은 무리뉴 감독과 참석했다. 손흥민은 무리뉴 감독과 선수단 불화설 등 민감한 질문을 받았다.

ESPN은 “무리뉴가 몇몇 선수들 사이에서 지지를 잃기 시작했다는 소문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손흥민은 ‘내 생각에 루머는 루머일 뿐이다. 드레싱 룸 분위기는 환상적이다. 결과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우리가 지면 매우 슬프다. 우리가 이기면 기쁘다. 모두가 그럴 것이다. 몇 번 나쁜 결과가 나왔을 때 분위기가 조금 떨어졌다. 그러나 드레싱 룸은 이런 결과로 바뀌지는 않았다. 모두가 행복하고 웃는다. 모두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나쁜 루머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최근 1승 4패로 9위로 떨어졌다.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이 걸린 빅4 진입은 물건너 갔다고 전망했다. FA컵에서는 16강전에서 탈락했다. 

ESPN은 “토트넘이 내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유로파 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토트넘이 유로파 32강전에서 승리로 최근 처진 팀 분위기를 반등시키고, 무리뉴 감독의 불화설 루머가 사그라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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