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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메시의 사우디행으로 PSG는 자존심이 상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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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앙리는 현재 논란 중인 리오넬 메시의 사우디아라비아행으로 인해 파리 생제르맹의 자존심이 상했고, 이것이 징계의 원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암시했다.

메시가 허락 없이 사우디로 홍보 여행을 떠난 것이 프랑스의 수도에 논란을 지피고 있다.

PSG는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으로 그를 응징했는데 앙리는 메시가 훈련에 불참한 것은 잘못이며, 카타르 구단주들은 특히 메시가 방문한 나라 때문에 화가 난 게 아닌지 궁금해했다.

메시의 전 바르셀로나 동료이기도 한 앙리는 아마존 프라임 방송인 Dimanche Soir Football에서 이렇게 말했다.

"메시가 잔류하지 않을 것 같아서일 수 있고, 아니면 메시의 목적지가 그들의 자존심을 좀 상하게 한 것일까?"

"그러나 PSG에게 그것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 메시가 옳았는가? 아니다. 훈련에 빠지면 안 된다."
 
또한 앙리는 익숙치 않게 1980년대 미국의 유명 TV 쇼였던 Dallas를 출처로 들며 이렇게 말했다.

"누구도 훈련에 불참할 수 없다. 이것은 Dallas의 한 에피소드를 연상케 한다. J.R. Ewing이 Cliff Barnes로부터 장기 징계를 받은 부분 말이다. PSG에서는 언제나 이런 문제가 있었고, 이번엔 메시이다."

메시는 이번 논란에 대해 구단과 동료들에게 사과했는데 그는 하루 휴가일 줄 알았고, 이번 일정을 취소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이미 PSG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 듯 보이는데 그의 징계가 종료되면 남은 경기가 3경기 뿐이고, 그와 프랑스 거대 구단과의 대립은 이미 고조되었다.
 
메시의 계약은 이번 시즌으로 끝나고, 사우디 구단인 알 힐랄로의 대형 이적설이 나고 있다. 비록 바르셀로나 복귀 또는 인터 마이애미 이적 가능성도 있지만 말이다.

메시는 이번 일요일 Troyes와의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다음 경기인 Ajaccio에서도 제외될 것이다.

그는 5월 21일에 열릴 Auxerre와의 리그앙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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